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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10월 13일] 오픈AI 소라 앱, 출시 닷새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외
1. 오픈AI 소라 앱, 출시 닷새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오픈AI의 영상 AI 앱 ‘소라(Sora)’가 출시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는 챗GPT보다 빠른 성장 속도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짧은 영상을 생성하고, 이를 피드 형식으로 공유할 수 있어 틱톡과 유사한 구조다. 현재는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2. 카카오톡, 채팅방 내 ‘키워드 광고’ 테스트 돌입카카오톡 채팅방에 키워드 기반 광고 기능이 도입될 전망이다. ‘쇼핑 서제스트’와 ‘예약 서제스트’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말풍선 내 링크가 생성돼 ‘카카오톡 쇼핑하기’나 ‘예약하기’로 자동 연결되는 방식이다. 현재 해당 기능은 ‘실험실’을 통해 일부 사용자에게 적용 중이다.  3. 숏폼, SNS 성장 견인… 카톡만 역풍글로벌 SNS들이 숏폼 중심으로 개편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앱 첫 화면에 숏폼 ‘릴스’를 배치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유튜브는 숏츠를 홈 상단에 고정해 광고 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짧고 직관적인 콘텐츠는 10~30대를 중심으로 소비가 폭발하며 체류 시간과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4. G마켓, 쿠폰비 없애고 참여료 3%로 구조 개편G마켓이 기존 할인쿠폰 비용 부담 구조를 폐지하고, 프로모션 참여 시 고정 참여료 3%를 부과하는 새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판매자는 쿠폰비 부담 없이 명확한 비용 예측이 가능해진다. 회사는 향후 ‘빅세일’, ‘G락페’ 등 주요 행사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네이버 치지직, 골프 중계로 시청자층 확대네이버의 ‘치지직’이 골프 중계 효과로 시청자층을 넓히고 있다. 8월 KLPGA·KPGA 대회 중계를 치지직으로 이전한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는 평균 26% 증가했고, 신규 이용자 중 약 20%가 골프 시청자였다. 특히 40~60대 시청자가 70%를 차지하며 이용자 연령대 다변화에 기여했다.  6. 이커머스 업계, 추석 이후 대규모 할인전 돌입이커머스 업계가 추석 이후 소비 심리 회복을 노리고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쿠팡은 ‘와우세일페스타’를 진행하고, G마켓과 옥션은 11월 1일부터 ‘빅스마일데이’를 개최한다. G마켓은 쿠폰비를 전액 부담하고 광고비 혜택을 확대해 셀러 참여를 유도하며 경기 침체 속 소비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7. 어도비, B2B 마케팅 자동화 위한 AI 에이전트 공개어도비가 B2B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오디언스 에이전트’는 CRM과 웹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결정권자를 식별하고, ‘저니 에이전트’는 이메일·모바일·웹 채널에서 고객 여정을 자동 조율한다. 또 ‘데이터 인사이트 에이전트’는 실시간 분석으로 맞춤형 전략을 제안한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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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10월 10일] 메타, AI 챗봇 대화도 맞춤형 광고에 활용한다
1. 메타, AI 대화 기반 맞춤 광고 추진… 거부 옵션은 없다메타가 자사 AI 챗봇 대화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기능을 12월 도입한다. 사용자가 ‘러닝 코스 추천해줘’라고 입력하면 이후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러닝화 광고가 노출되는 식이다. 다만 이 기능은 거부할 수 있는 옵션이 없어 개인정보 활용 논란이 예상된다.  2. 인스타그램, 릴스 중심 홈 화면 테스트인스타그램이 숏폼 영상 ‘릴스(Reels)’를 앱 첫 화면에 우선 노출하는 것을 시범 운영한다. 메타는 2일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업데이트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는 릴스의 이용 비중이 급증하면서 플랫폼의 주요 성장축이 된 데 따른 조치다.  3. 쿠팡, 납치광고 파트너사 형사 고소쿠팡이 이용자를 강제로 쿠팡 사이트로 이동시키는 ‘납치광고’를 반복한 악성 파트너사 10여 곳을 형사 고소했다. 이들은 사이트 내 보이지 않는 쿠팡 링크를 삽입해 클릭하지 않아도 강제 이동되도록 설정했다. 쿠팡은 불법 광고 수익 몰수, 계정 해지, 신고 포상제 등 무관용 대응 방침을 강화했다.  4. 메타, 광고주 위한 AI 비서 비즈니스 AI 공개메타가 광고주를 위한 ‘비즈니스 AI’를 공개하며 커머스 기능을 강화했다. 이 도구는 기업이 고객과의 채팅을 통해 개인 맞춤 상품을 추천하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쇼피파이 등에서 구매까지 이어지게 돕는다. ‘메타 AI 비즈니스 어시스턴트’도 함께 선보여 캠페인 성과 분석과 계정 관리도 가능하다.  5. 이커머스 업계, VVIP 고객 유치 경쟁 본격화백화점 전유물로 여겨지던 ‘VVIP 마케팅’에 이커머스 기업들도 뛰어들고 있다. 컬리, 무신사, SSG닷컴 등은 최우수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과 전용관을 운영하며 충성도 높은 소비자 확보에 나섰다. 업계는 반복 구매와 SNS 확산력을 지닌 VVIP층이 신규 고객 유입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6. 카카오톡 업데이트 대란 진정세… 이탈자 확산에 신뢰 회복 과제카카오가 대대적 업데이트 후 여론 악화로 기존 친구목록 중심 UI를 복원하기로 했지만, 이용자 이탈은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라인·네이트온 신규 설치 수가 급증하며 ‘탈(脫) 카카오톡’ 현상이 뚜렷해졌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커뮤니케이션 부문 순위에서도 카카오톡은 12위로 밀려났다.  7. 퍼플렉시티, AI 브라우저 코멧 전면 무료화… AI 브라우저 경쟁 본격화퍼플렉시티가 자사 AI 기반 브라우저 ‘코멧(Comet)’을 무료 개방했다. 기존엔 월 200달러 ‘맥스’ 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대기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자 무료 전환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퍼플렉시티는 구글 크롬, 오픈AI, 앤트로픽 등과 본격적인 AI 브라우저 경쟁에 돌입했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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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10월 2일] 토스, 10% 적립으로 이커머스 시장 정면승부 외
1. 토스, 10% 적립으로 이커머스 시장 정면승부토스가 토스쇼핑 전 상품에 10% 적립을 제공하며 이커머스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번 적립금은 토스가 직접 지원해 소비자는 할인 효과를, 셀러는 가격 인하 없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MAU 1600만 명의 슈퍼앱을 기반으로 금융·커머스 융합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2. 오픈AI, 틱톡 대항마 소셜 앱 소라 공개오픈AI가 AI 영상 생성 모델 소라2와 이를 기반으로 한 소셜 앱 ‘소라(Sora)’를 발표했다. 소라 앱은 틱톡·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알고리즘 기반 피드에서 영상을 공유할 수 있고, 친구들과 협업 영상도 가능하다. 미국·캐나다에 출시됐으며, 챗GPT 프로 이용자는 초대 없이 체험할 수 있다.  3. 네이버 오디오클립, 9년 만에 서비스 종료네이버의 오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오디오클립’이 오는 12월 31일 종료된다. 2016년 출범해 오디오북, 팟캐스트 등 음성 콘텐츠를 제공했지만, 생성형 AI와 동영상 플랫폼의 급성장 속에서 경쟁력을 잃었다. AI 스피커 시장 성장 한계와 LLM 기반 대화형 AI의 부상 속에서 9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4. 웨이브, 광고형 요금제 출시… 티빙과 더블 상품도 선보여OTT 웨이브가 광고 시청을 조건으로 한 ‘광고형 요금제’를 새로 내놨다. 웨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와 '웨이브X티빙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 2종이다. 또한 티빙과 협력으로 강력한 콘텐츠 라인업을 갖춘 OTT 통합 광고형 상품도 선보인다.  5. 구글, 광고 경매 방식 투명화 검토구글이 미국 반독점 소송에서 광고 시스템 운영 방식을 일부 공개할 뜻을 밝혔다. 법무부가 광고 서버와 거래소 시장 독점 지배를 문제 삼으며 투명성을 요구한 데 따른 대응이다. 구글은 광고 경매 과정과 의사결정을 기술 문서로 설명하겠다고 제안했다.  6. 메타, 英서 광고 없는 유료 버전 출시메타가 영국에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 차단 유료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 요금은 웹 기준 월 2.99파운드다. 추가 계정은 별도 요금이 부과된다. 메타는 EU에서 유사 서비스를 운영 중이나 디지털시장법 위반 논란이 있는 반면, 영국 정보위원회와는 협의로 도입해 규제 차별화 전략을 강조했다.  7.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국회 차원 제재 논의 본격화카카오의 신규 광고 서비스 ‘브랜드 메시지’가 개인정보 침해와 소비자 권리 제한 논란에 휩싸였다. 국회에서는 제도적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전문가들은 브랜드 메시지가 초기 가입 동의 범위를 넘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고, 광고 수신 거부 권한도 제한돼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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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10월 1일] 쿠팡 파트너스, 납치광고 제재 강화 외
1. 쿠팡 파트너스, 납치광고 제재 강화… 11월부터 시행쿠팡이 쿠팡 파트너스 제도를 악용한 ‘납치광고’에 대해 11월부터 강력 제재에 나선다. 쿠팡은 9월 규정을 개정해 위반 시 커미션 몰수, 계정 정지 등의 페널티를 도입한다. 광고 표시 의무가 미흡해 제도적 허점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이번 강화 조치가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 챗GPT, 즉시 결제 기능 출시… 구글 쇼핑과 정면 경쟁오픈AI가 챗GPT 내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즉시 결제(Instant Checkout)’ 기능을 출시했다. Etsy, Shopify에서 우선 적용되며, 유료·무료 이용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용자는 외부 사이트 이동 없이 챗GPT 내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고, 향후 장바구니 기능과 해외 확대도 추진된다.  3. 무신사, 초저가 스킨케어 라인 출시… 다이소 뷰티와 정면 승부무신사가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를 통해 기초 화장품을 출시하며 초저가 전략으로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 제품이 5천 원 이하로 책정돼 다이소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향후 선케어·바디케어까지 제품군을 넓히며 라이프스타일 PB 전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4. 온라인 쇼핑몰 우회 판매 확산… 개인정보 유출 우려최근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일부 판매자가 ‘우회 판매’로 주문을 처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판매자가 재고 없이 타 플랫폼에서 같은 상품을 주문해 구매자에게 배송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무단 제공돼 법 위반 소지가 크고, 배송 지연·상품 불일치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5. 네이버페이, 영세·중소 사업자 온라인 결제 수수료 추가 인하네이버페이가 10월부터 영세·중소 온라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추가 인하한다. 모든 간편결제 수단에 적용되며, 영세 가맹점은 0.03%p, 중소 가맹점은 0.02%p 낮아진다. 또한 배송 시작 후 3일 내 대금을 정산하는 ‘빠른정산’ 서비스를 무료 제공해 누적 56조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6. 메타, 얼굴 인식으로 페이스북 사칭 광고 차단 강화메타가 페이스북 내 유명인 사칭 계정·광고를 차단하기 위해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했다. 광고 이미지를 실제 프로필 사진과 비교해 사칭으로 판별되면 즉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번 조치는 국내에도 적용되며 향후 인스타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7. 페이스북, 팬 참여 강화 기능 도입페이스북이 팬과 크리에이터 간 소통 강화를 위해 ‘팬 챌린지’와 ‘맞춤형 탑 팬 배지’ 기능을 도입했다. 팬 챌린지는 크리에이터가 팔로워에게 도전 과제를 내고 팬들의 리액션 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진다. 배지는 크리에이터가 팬들의 소속감과 참여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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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30일] 카톡 업데이트 역풍, 카카오 결국 개선안 마련 외
1. 카톡 업데이트 역풍, 카카오 결국 개선안 마련카카오가 이용자 반발에 따라 카카오톡 친구탭을 기존 목록형으로 되돌린다. 지난 23일 피드형으로 개편된 후 불만이 쏟아졌다. 카카오는 올해 4분기 내 기존 친구목록을 첫 화면으로 복원하고, 피드형 게시물은 ‘소식’ 메뉴로 이동시킬 예정이다. 미성년자 보호조치와 숏폼 설정 기능도 개선된다.  2. 국내 최대 MCN 3사, 인스트림 광고 네트워크 출범트레져헌터·콜랩코리아·샌드박스네트워크가 손잡고 유튜브 채널에 직접 인스트림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광고주가 특정 채널을 직접 선택해 프리롤·미드롤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광고주는 원하는 시청자층에 정확히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3. CJ메조미디어·메타, 뷰티 마케팅 가이드 공동 발간CJ메조미디어가 메타와 함께 ‘뷰티 마케팅 가이드’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뷰티 업종의 디지털 광고 시장 성장세와 메타 플랫폼 활용 전략을 담았다. 뷰티 광고 시장은 지난해 3893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으며, 소비자의 53%가 SNS에서 정보를 탐색하고 42%가 구매로 이어졌다.  4. CJ대한통운, 택배 박스 활용한 공익광고 개시CJ대한통운이 택배 박스를 활용한 광고 사업에 본격 나섰다. 첫 사례로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노담소셜클럽’ 광고를 배송 박스에 인쇄한다. CJ대한통운은 물류망을 통한 높은 노출 빈도와 도달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로고 노출을 넘어 프로모션·쿠폰 삽입 등 판매촉진 효과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5. G마켓, 라자다와 손잡고 동남아 시장 진출G마켓이 알리바바 계열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와 제휴를 맺고 국내 셀러들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력으로 G마켓 입점 셀러 60만 명은 2000만 개 상품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5개국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국제 배송은 라자다와 G마켓이 담당한다.  6. 구글과 소비자원, 사칭 광고 근절 나선다한국소비자원이 구글과 협력해 온라인 사기성 광고 차단에 나선다. 최근 AI로 생성된 유명인·전문가 사칭 광고가 확산되자, 소비자원은 유튜브·구글 플레이 광고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심 사례를 구글에 즉시 공유한다. 구글은 이를 신속히 차단하고 반복 위반 계정을 정지할 계획이다.  7. 삼성 애즈, CTV 광고 정조준삼성 애즈가 CTV 광고 시장에서 경쟁사 타기팅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경쟁사 광고에 노출된 시청자를 식별해 정밀 타기팅을 가능케 하며, 도달률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 애즈는 브랜드의 점유율 경쟁 우위를 확보할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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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9일] 메타, 한국 페이스북에도 청소년 계정 도입 외
1. 메타, 한국 페이스북에도 청소년 계정 도입메타가 한국 페이스북과 메신저에 ‘청소년 계정(Teen Accounts)’을 도입한다. 청소년 계정은 만 14~18세를 대상으로 부모가 대화 상대, 노출 콘텐츠, 사용 시간을 제한·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처음 도입됐으며, 한국 인스타그램에는 올해 1월부터 적용됐다.  2. 카카오톡 개편 역풍… 네이트온 재설치 움직임 확산카카오톡의 대대적인 개편이 불편을 초래하며 일부 이용자들이 과거 메신저 ‘네이트온’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실제로 앱스토어에서 네이트온을 다시 설치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으며, 업계는 카카오가 본질인 메신저 기능보다 SNS화를 밀어붙인 점을 문제로 꼽고 있다.  3. 메타, 스레드 맞춤형 알고리즘 기능 개발메타가 스레드에 개인 맞춤형 알고리즘 기능을 도입한다. 이용자가 특정 계정을 태그하면 원하는 주제의 콘텐츠가 피드에 반영되는 방식이다. 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스레드도 추천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해 사용자가 관심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4. 행정망 화재로 전국 서비스 마비로 시민 불편 확산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마비되며 전국적인 혼란이 발생했다. 우체국 금융·우편, 정부24, 모바일 신분증, 무인민원발급기 등 647개 행정 서비스가 멈춰 시민들이 결제·이체·증명서 발급에 큰 불편을 겪었다. 교육·보건·119 신고 시스템까지 차질이 이어졌다.  5. 세금 들인 정부 광고, 유튜브로 쏠림 가속화지난해 정부 광고비는 1조 3103억 원으로 4년 전보다 20% 이상 늘었지만, 최대 수혜자는 구글과 메타였다. 특히 유튜브는 2020년 380억 원 수준에서 2024년 709억 원으로 186% 증가하며 단일 매체 1위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국내 플랫폼 보호와 공익적 가치를 반영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6. 카카오톡 오늘공구, 하루 2회로 확대 시범 운영카카오가 카카오톡 공동구매 서비스 ‘오늘공구’를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려 시범 운영한다. ‘오늘공구’는 오픈채팅방에서 참여자가 함께 목표를 달성하면 단계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8월 론칭 이후 누적 판매 25만 건, 참여자 4만 5000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 야놀자, 여행 특화 버티컬 AI 서비스 공개야놀자가 여행 산업 특화 버티컬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핵심은 음성 기반 예약 자동화와 다국어 응대를 지원하는 ‘텔라(Tella)’로, 고객과 사업자의 언어 장벽을 해소해 편의를 높인다. 이번 행보는 여행 산업에 실용적 AI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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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6일] 카카오, AI 챗봇 카나나 상담매니저 정식 출시 외
1. 카카오, AI 챗봇 카나나 상담매니저 정식 출시카카오가 톡채널용 AI 챗봇 ‘카나나 상담매니저’를 정식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매장 정보·메뉴 등 콘텐츠 기반으로 고객문의에 자동 응답하며, 주문·예약도 챗봇이 처리 가능하다. 베타테스트에서 주문·예약 업종에서 호응이 컸다. 운영시간 설정, 고객문의 통계 등도 지원한다.  2. 네이버, 꼼수 옵션 원천 차단… 스마트플레이스 가격표시 전면 개편네이버가 전자상거래법 개정에 맞춰 스마트플레이스 가격표시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필수 옵션은 메뉴 가격에 포함 표시하고, 최소 0원 옵션을 포함해야 하며, 포장비도 별도 표시된다. ‘꼼수 옵션’과 순차공개 가격은 원천 차단된다.  3. 코바코, 10월 광고 경기 소폭 하락코바코는 10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를 99.1로 발표하며 이달보다 광고 집행이 소폭 줄어들 것이라 전망했다. 종편을 제외한 전 매체에서 하락이 예상됐으며, 음료·공공부문 광고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계절 특수로 가전·패션 업종은 소폭 상승 전망이다.  4. 인스타그램, 월간 이용자 30억 명 돌파… 페이스북·왓츠앱 뒤이어인스타그램이 월간 활성 이용자 30억 명을 돌파하며 메타의 세 번째 초대형 플랫폼이 됐다. 인수 13년 만에 이룬 성과로, 마크 저커버그는 놀라운 커뮤니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메타는 일일 이용자 34억 8천만 명도 달성했다.  5. 유튜브, 영상 끝 광고 숨김 기능 도입유튜브가 영상 종료 시 등장하는 추천 팝업(엔드 스크린)을 숨길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시청자는 ‘Hide’ 버튼으로 깔끔한 마무리 화면을 볼 수 있고, 필요시 ‘Show’로 다시 표시할 수 있다. 조회수엔 영향이 없다는 테스트 결과도 나왔다. 데스크톱의 워터마크 구독 버튼도 제거된다.  6. 네이버페이, 통합 결제 단말기 커넥트 베타 시작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서비스와 결제를 통합한 단말기 ‘커넥트’를 서울·수도권·제주 지역 가맹점에 시범 도입하고 연내 전국 확대를 예고했다. 현금·카드·QR·삼성페이·안면인식 등 다양한 결제 수단과 네이버 리뷰·포인트·주문 시스템이 한 기기에 통합돼 편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7. 메이크샵, 리셀러 파트너 프로그램 론칭커넥트웨이브의 메이크샵이 리셀러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유튜버, 블로거 등은 전용 링크로 고객을 유치하면 PG매출의 최대 30%를 최대 3년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고객 유치 후 메이크샵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해 파트너는 전문지식 없이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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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5일] 네이버 카페, 중고거래 안전거래 도입 수수료 1% 카페에 환원 외
1. 네이버 카페, 중고거래 안전거래 도입… 수수료 1% 카페에 환원네이버가 카페 중고거래에 ‘안전거래’ 솔루션을 도입하고, 거래 수수료 2% 중 절반인 1%를 카페 운영진에 환원하는 수익 분배 모델을 도입했다. 본인 인증, 네이버페이 에스크로, 이상 거래 감지 시스템 등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분쟁조정센터도 마련했다.  2. SNS화된 카카오톡, 이용자들 반발 확산카카오톡이 타임라인·숏폼 등 SNS형 개편을 단행하자,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친구 탭에서 원치 않는 프로필 변경 내역이 자동 노출되고, 숏폼 콘텐츠가 반강제로 보인다는 점에 대해 비판이 쏟아진다. 온라인상에선 자동 업데이트 끄는 법까지 공유되고 있다.  3. 연륙교 놓여도 여전히 섬 요금 배송비 부과 논란연륙교로 육지와 연결된 섬에도 여전히 ‘도서지역 추가 배송비’를 부과한 온라인 쇼핑몰이 18곳 중 13곳으로 드러났다. 공정위 조사 결과 대부분 시정했지만 쿠팡은 미조치 상태다. 서삼석 의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 불공정 관행”이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4. 네이버, 컬리 지분 확보… 단순 동맹 넘어 혈맹으로네이버가 신선식품 새벽배송 강자인 컬리의 지분 5~6%를 500억~600억 원에 인수했다. 이는 최근 컬리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입점시킨 데 이은 전략적 제휴의 연장선으로, 두 회사 협력이 단순 동맹을 넘어 혈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5. 이니스프리 광고 논란 장면 결국 삭제이니스프리가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광고 영상에서 성적인 암시를 준다는 소비자 비판이 제기돼 논란 장면을 삭제했다. 흰색 액체를 얼굴에 붓는 연출이 문제 됐으며, 이니스프리는 고객 의견을 경청해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히 콘텐츠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6. 구글, AI 대화형 편집 기능 확대구글이 AI 기반 ‘대화형 편집’ 기능을 미국 내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로 확대했다. 사용자는 '배경의 사람을 지워줘' 같은 지시를 문자나 음성으로 입력하면 AI가 자동 편집한다. 기존 픽셀10 한정 기능이었으며, 구글 포토 앱에 ‘편집 도와줘’ 버튼이 추가됐다. 한국 도입 시점은 미정이다.  7. 다이소 유통 가르시니아 건기식, 간 이상사례로 전량 회수다이소 등에서 유통된 건강기능식품 가르시니아를 섭취한 소비자 2명에게 간염 증상이 발생해 식약처가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했다. 기준 규격에 부적합한 항목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제품과의 인과관계 가능성이 높아 회수를 결정했다. 알코올을 피하라는 주의 문구도 추가할 예정이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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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4일] GPT-5 카톡 탑재 등, 카카오톡 15년 만의 대개편 외
1. GPT-5 카톡 탑재…카카오톡 15년 만의 대개편카카오톡이 출시 15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친구탭은 인스타그램처럼 게시물 중심의 소셜 기능으로 전환되고, 메시지 수정·채팅방 폴더·댓글 기능 등도 추가됐다. AI 검색·대화 요약·챗GPT 연동 등도 연내 적용된다.  2. AI 동물 캐릭터, 광고계와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AI 동물 캐릭터가 광고와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초상권 걱정 없이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제작 효율을 갖춘 AI 동물은 각종 브랜드 캠페인에 활용되며, 직장인 공감을 자극하는 유튜브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처럼 콘텐츠 팬덤도 형성 중이다.  3. 중고나라, 카페 등록 중단…앱 판매만 허용에 이용자 불만중고나라가 22일부터 네이버 카페에서 상품 등록을 막고 앱 등록만 허용하는 새 정책을 시행했다. 안전거래 강화를 내세웠지만, PC 이용자 불편, 수수료 부담 등 반발이 크다. 업계는 사용자 이탈 가능성도 지적했다.  4. 신세계, G마켓 셀러 60만 명 이끌고 라자다 진출G마켓 셀러 60만 명이 등록 상품을 버튼 한 번으로 동남아 이커머스 ‘라자다’에 연동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수출 확대와 동시에 신세계는 알리바바와 JV 협업으로 중개 수익과 국내 e커머스 경쟁력 확보까지 노린다.  5. 메타, AI 데이팅 비서 공개… 경쟁 본격화메타가 AI 기반 데이팅 비서와 맞춤 추천 기능 ‘미트 큐트’를 공개하며 AI 데이팅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틴더·힌지·범블도 AI로 프로필 최적화, 자동 매칭 기능을 도입 중이며, 데이팅 앱 시장 전반에 AI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6. 구글, AdX 매각 놓고 미 법무부와 법정 공방구글이 광고 거래소 AdX 강제 매각을 막기 위해 법무부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구글이 AdX와 Ad Manager를 동시에 운영하며 시장 경쟁을 저해했다고 주장한다. 구글은 매각 대신 경쟁사와의 호환성 강화 방안을 제시했지만, 법무부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7. 레딧, AI 학습 데이터 활용도 따라 보상 제안레딧이 구글·오픈AI와 AI 콘텐츠 활용 재협상에서 ‘동적 가격제’를 제안했다. AI가 생성한 답변에서 레딧 콘텐츠 활용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는 구조다. 기존 고정 요율 대신 활용 기반 수익 배분 모델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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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3일] 네이버, 굿서비스 점수 도입 커머스 경쟁력 높인다 외
1. 네이버, 굿서비스 점수 도입… 커머스 경쟁력 높인다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를 통해 기존 굿서비스 프로그램을 ‘굿서비스 점수’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프로그램이 고객 리뷰, 배송, CS 응답률 등 항목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새 제도는 이를 점수화해 AI 추천 및 검색 노출에 반영할 예정이다.  2. 로고 없는 옥외광고 화제육회바른연어가 서울 도심에 로고 없이 ‘ㅠㅠㅠㅠ 유ㅠㅠㅠ’만 적힌 옥외광고를 내걸어 화제다. QR코드만 남긴 채 궁금증을 유발한 이 캠페인은 SNS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노출 없이 소비자 행동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3. 中 무비자 관광 재개에 자영업자 유커 마케팅 박차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며 자영업자들이 샤오홍슈·도우인 등 SNS 홍보, 알리페이 연동, 왕홍 마케팅 등 ‘유커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샤오홍슈 스터디까지 등장하며 개인 사업자 중심의 중국 마케팅 열풍이 확대되고 있으며, 무비자 조치로 상권에 활기가 기대된다.  4. 알리익스 K-베뉴, 수수료 0%에 매출 38배 폭증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전용몰 K-베뉴가 수수료 0% 정책으로 중소기업 유치에 성공하며 입점 수 1만 곳을 돌파했다. 일부 브랜드는 매출이 71배 급증하며 성과를 냈고, 맞춤형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도 제공해 새로운 판로로 주목받고 있다.  5. 유튜브 조회수 급감… 광고 차단기가 원인일까최근 유튜버들 사이에서 조회수 급감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튜브는 광고 차단기의 사용이 통계 집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PC 시청자 수 감소가 두드러졌으며, 애드블록 업데이트 시 조회수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 계절적 요인 등 다른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  6. 네이버, 안심보장 강화… C2C까지 신뢰 장치 확대네이버가 지식재산권 침해 제재, AI 기반 위조상품 탐지, 안전결제 솔루션 도입 등 사용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개인 간 거래(C2C)에도 ‘안전거래’ 기능을 적용해 인증·결제·분쟁조정까지 확대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7. 공항 편의점 바나나맛우유 대란인천공항 편의점에서 바나나맛우유가 중국 관광객 사이 ‘필수 쇼핑템’으로 떠오르며 하루 수백 개씩 팔리고 있다. 유커 무비자 입국 허용을 앞두고 발주량도 확대 중이다. 외국인 간편결제 매출도 급증하며 한국식 간식 인기에 편의점 업계가 분주해졌다. [출처 - 아이보스]
2025.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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