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뉴스 - 9월 23일] 네이버, 굿서비스 점수 도입 커머스 경쟁력 높인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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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굿서비스 점수 도입… 커머스 경쟁력 높인다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를 통해 기존 굿서비스 프로그램을 ‘굿서비스 점수’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 프로그램이 고객 리뷰, 배송, CS 응답률 등 항목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면, 새 제도는 이를 점수화해 AI 추천 및 검색 노출에 반영할 예정이다.
2. 로고 없는 옥외광고 화제
육회바른연어가 서울 도심에 로고 없이 ‘ㅠㅠㅠㅠ 유ㅠㅠㅠ’만 적힌 옥외광고를 내걸어 화제다. QR코드만 남긴 채 궁금증을 유발한 이 캠페인은 SNS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노출 없이 소비자 행동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3. 中 무비자 관광 재개에 자영업자 유커 마케팅 박차
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며 자영업자들이 샤오홍슈·도우인 등 SNS 홍보, 알리페이 연동, 왕홍 마케팅 등 ‘유커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샤오홍슈 스터디까지 등장하며 개인 사업자 중심의 중국 마케팅 열풍이 확대되고 있으며, 무비자 조치로 상권에 활기가 기대된다.
4. 알리익스 K-베뉴, 수수료 0%에 매출 38배 폭증
알리익스프레스의 한국 전용몰 K-베뉴가 수수료 0% 정책으로 중소기업 유치에 성공하며 입점 수 1만 곳을 돌파했다. 일부 브랜드는 매출이 71배 급증하며 성과를 냈고, 맞춤형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도 제공해 새로운 판로로 주목받고 있다.
5. 유튜브 조회수 급감… 광고 차단기가 원인일까
최근 유튜버들 사이에서 조회수 급감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튜브는 광고 차단기의 사용이 통계 집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PC 시청자 수 감소가 두드러졌으며, 애드블록 업데이트 시 조회수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 계절적 요인 등 다른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
6. 네이버, 안심보장 강화… C2C까지 신뢰 장치 확대
네이버가 지식재산권 침해 제재, AI 기반 위조상품 탐지, 안전결제 솔루션 도입 등 사용자 보호 강화를 위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개인 간 거래(C2C)에도 ‘안전거래’ 기능을 적용해 인증·결제·분쟁조정까지 확대하며 플랫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7. 공항 편의점 바나나맛우유 대란
인천공항 편의점에서 바나나맛우유가 중국 관광객 사이 ‘필수 쇼핑템’으로 떠오르며 하루 수백 개씩 팔리고 있다. 유커 무비자 입국 허용을 앞두고 발주량도 확대 중이다. 외국인 간편결제 매출도 급증하며 한국식 간식 인기에 편의점 업계가 분주해졌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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