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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25일] 네이버 카페, 중고거래 안전거래 도입 수수료 1% 카페에 환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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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9.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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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카페, 중고거래 안전거래 도입… 수수료 1% 카페에 환원

네이버가 카페 중고거래에 ‘안전거래’ 솔루션을 도입하고, 거래 수수료 2% 중 절반인 1%를 카페 운영진에 환원하는 수익 분배 모델을 도입했다. 본인 인증, 네이버페이 에스크로, 이상 거래 감지 시스템 등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분쟁조정센터도 마련했다.

 


 

2. SNS화된 카카오톡, 이용자들 반발 확산

카카오톡이 타임라인·숏폼 등 SNS형 개편을 단행하자,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친구 탭에서 원치 않는 프로필 변경 내역이 자동 노출되고, 숏폼 콘텐츠가 반강제로 보인다는 점에 대해 비판이 쏟아진다. 온라인상에선 자동 업데이트 끄는 법까지 공유되고 있다.

 


 

3. 연륙교 놓여도 여전히 섬 요금 배송비 부과 논란

연륙교로 육지와 연결된 섬에도 여전히 ‘도서지역 추가 배송비’를 부과한 온라인 쇼핑몰이 18곳 중 13곳으로 드러났다. 공정위 조사 결과 대부분 시정했지만 쿠팡은 미조치 상태다. 서삼석 의원은 “현실과 맞지 않는 불공정 관행”이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4. 네이버, 컬리 지분 확보… 단순 동맹 넘어 혈맹으로

네이버가 신선식품 새벽배송 강자인 컬리의 지분 5~6%를 500억~600억 원에 인수했다. 이는 최근 컬리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입점시킨 데 이은 전략적 제휴의 연장선으로, 두 회사 협력이 단순 동맹을 넘어 혈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5. 이니스프리 광고 논란 장면 결국 삭제

이니스프리가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광고 영상에서 성적인 암시를 준다는 소비자 비판이 제기돼 논란 장면을 삭제했다. 흰색 액체를 얼굴에 붓는 연출이 문제 됐으며, 이니스프리는 고객 의견을 경청해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히 콘텐츠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6. 구글, AI 대화형 편집 기능 확대

구글이 AI 기반 ‘대화형 편집’ 기능을 미국 내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로 확대했다. 사용자는 '배경의 사람을 지워줘' 같은 지시를 문자나 음성으로 입력하면 AI가 자동 편집한다. 기존 픽셀10 한정 기능이었으며, 구글 포토 앱에 ‘편집 도와줘’ 버튼이 추가됐다. 한국 도입 시점은 미정이다.

 


 

7. 다이소 유통 가르시니아 건기식, 간 이상사례로 전량 회수

다이소 등에서 유통된 건강기능식품 가르시니아를 섭취한 소비자 2명에게 간염 증상이 발생해 식약처가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했다. 기준 규격에 부적합한 항목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제품과의 인과관계 가능성이 높아 회수를 결정했다. 알코올을 피하라는 주의 문구도 추가할 예정이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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