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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12일] 카카오톡 예약하기에 동네 전문가 기능 통합로컬 플랫폼 도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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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9.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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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톡 예약하기에 동네 전문가 기능 통합…로컬 플랫폼 도약

카카오는 ‘카카오맵’의 전문가 매칭 기능을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통합한다. 인테리어, 용달 등 동네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전국 단위 확대와 함께 카카오톡의 체류시간도 늘릴 전략이다. 기존 기능은 카카오맵에선 종료된다.

 


 

2. 크리테오-구글, 온사이트 리테일 미디어 통합 파트너십 체결

크리테오가 구글과 온사이트 리테일 미디어를 통합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브랜드사는 구글 서치 애즈 360을 통해 크리테오의 글로벌 리테일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캠페인 효율성과 측정 정확도를 높이고, 리테일 기업은 광고 수익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3. 웨이브, 10월 광고형 요금제 출시… 티빙과 연합 본격화

웨이브가 10월 1일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한다. 광고 시청을 조건으로 기존 상품 대비 저렴한 요금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웨이브X티빙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도 함께 선보이며 양사의 통합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에 맞춰 광고주 대상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4. 수십억 아끼고 대박난 브랜드들, 톱모델 대신 ‘이 사람들’ 썼다

무신사·올리브영 등 기업들이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페스타·팝업 행사 현장에 초청하거나, 제품 공동 개발, 앰배서더 기용 등으로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한다. 광고비를 절감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특히 MZ세대의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5. 유튜브, 다국어 더빙 기능 전면 확대… 글로벌 시청자 공략 본격화

유튜브가 다국어 오디오 기능을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한다. AI 기반 도구로 다양한 언어로 더빙을 추가할 수 있으며, 시청자 언어에 따라 썸네일 텍스트도 자동 변환된다. 일부 채널은 비주류 언어 시청자 비율이 25% 이상 증가하고, 조회수가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6. 하림, 신선식품 플랫폼 ‘오드그로서’로 이커머스 출격

하림이 온라인 신선식품 플랫폼 ‘오드그로서’를 선보이며 이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당일 생산해 당일 출고하는 식품 특화 플랫폼이다. 물류센터 FBH를 통해 당일 생산·출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1~2인 가구를 겨냥한 합포장 배송으로 신선도와 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7. 티몬·위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사 정산자금 60% 외부 신탁 의무화

금융감독원이 PG사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PG사는 소비자 결제금액의 60%를 은행 신탁이나 보험 보증 등 외부기관에 보관해야 한다. 이는 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한 1조 원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내년 1월부터 184개 전자금융 등록 PG사에 적용된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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