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뉴스 - 9월 4일] 넷플릭스, 자체 광고 플랫폼 애즈 스위트 공개 외
페이지 정보
본문
1. 넷플릭스, 자체 광고 플랫폼 애즈 스위트 공개
넷플릭스가 자체 광고 플랫폼 ‘넷플릭스 애즈 스위트’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광고 대상 작품을 고르는 것뿐 아니라 시청자 기반의 관심사·시청 무드 등 여러 맥락의 '타기팅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작품별 브랜드 매칭 등 독자적 광고 솔루션을 제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 패션계 다이소… 초가성비 매장 인기몰이
초가성비 패션 매장이 주목받고 있다. NC베이직은 전년 대비 133% 매출 성장했고 워크웨어 브랜드 워크업은 120여 매장을 돌파했다. 도매가 편집숍 뉴뉴도 10~20대 중심지에 안착했다. 소품종 대량생산과 도매 직거래로 가격을 낮추고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으로 ‘패션계 다이소’로 불리고 있다.
3. 생성형 AI 마케팅, 사전 고지 없으면 법적 책임 우려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마케팅에 활용하며 소비자 동의 없이 얼굴 사진을 수집·활용하는 사례가 논란이다. 전문가들은 개인정보인 얼굴을 AI에 활용할 경우 사전 고지와 동의가 필수이며, 초상권 침해 시 기업과 소비자 모두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4. 온라인 커머스, 7월 역대 최고 성장률 기록
7월 국내 온라인 커머스 거래액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23조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모바일 중심 소비가 뚜렷했으며, 자동차용품·신선식품 부문이 성장 견인했다. 중국 플랫폼 공세 속 쿠팡·네이버의 대응도 주목된다.
5. 구글, 크롬 강제 매각 피했다
미 법원이 구글의 크롬·안드로이드 매각을 요구하지 않기로 하며 구글은 반독점 소송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다. 다만, 경쟁사와의 검색 데이터 공유와 독점 계약 금지 조치는 유지돼, 시장 지배력엔 여전히 제약이 따를 전망이다.
6. 네이버·카카오, AI 개인화 기능으로 이용자 이탈 막기 총력
네이버와 카카오가 검색·피드 등 전면에 AI 기반 맞춤 콘텐츠를 강화하며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에 맞서고 있다. 이용자 체류시간을 늘려 광고 수익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카카오는 카톡에 피드형 광고를 도입하고 네이버는 ‘맞춤형 AI 블록’을 테스트 중이다.
7. 인스타그램, 릴스용 ‘화면 속 화면’ 기능 테스트 돌입
인스타그램이 릴스를 작은 창으로 띄워 다른 앱과 병행할 수 있는 ‘화면 속 화면(PiP)’ 기능을 테스트 중이다. 틱톡·유튜브에 이어 도입을 추진하며 긴 영상 시청 중 이탈 방지와 사용자 체류 시간 증가를 노리고 있다. 정식 도입 여부는 미정이다.
[출처 - 아이보스]
- 이전글[마케팅 뉴스 - 9월 5일] 네이버, 클립 프로필로 취향 기반 SNS 시장 공략 외 25.09.05
- 다음글[마케팅 뉴스 - 9월 3일] 원쁠딜 종료, 핫딜은 오늘끝딜로 통합 외 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