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뉴스 - 9월 2일] 네이버, N배송에 새벽배송 도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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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N배송’에 새벽배송 도입
네이버가 CJ대한통운·컬리넥스트마일과 손잡고 ‘N배송’에 새벽배송을 도입했다. 22시 전 주문 시 수도권·충청 일부 지역에 다음 날 오전 7시 전 도착하며, 네이버 멤버십은 1만 원 이상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컬리와 협업한 ‘컬리N마트’도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2. 이커머스, AI 에이전트 중심 패러다임 대전환
오픈AI·구글·MS 등 글로벌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상품 검색·장보기 기능을 본격화하며, 이커머스 시장이 소비자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브랜드들은 챗봇 추천 노출을 위해 SEO와 텍스트 기반 마케팅에 주력 중이며, 거래 플랫폼도 AI 챗봇 내로 이동 중이다.
3. 네이버 블로그, ‘왓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 시작
네이버가 블로거들의 일상 기록을 장려하기 위해 ‘2025 왓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를 시작했다. 16주간 진행되며, 지정된 글감을 활용해 게시글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네이버는 기술 지원을 강화해 블로거 간 관심사 기반 연결을 유도할 계획이다.
4. 중고 의류 시장 확대… 백화점도 리세일 시장 진입
중고 패션 시장이 확대되며 무신사·에이블리·쿠팡 등 플랫폼이 중고 거래에 뛰어들고, 롯데·현대백화점도 고객 의류를 매입해 포인트로 보상하고 있다. 리세일 업체 ‘마들렌메모리’를 통해 검수·세탁된 중고 의류가 새 옷처럼 유통되며, 40~60대 소비자에게 특히 인기다.
5. 틱톡, DM 기능 강화…9장 이미지·60초 음성 메시지 지원
틱톡이 DM 기능을 강화해 최대 9장의 이미지·동영상과 60초 음성 메시지 전송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1:1 또는 그룹 채팅에서 멀티미디어를 공유할 수 있으며, 전송 전 편집도 가능하다. 음성 메시지는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기능으로, 기존 인스타·왓츠앱과 유사하다.
6. 백화점도 AI 도입… 온·오프라인 융합 마케팅 본격화
백화점 업계가 온라인·오프라인을 연결한 체험형 쇼핑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AI 어시스턴트 ‘헤이디’로 오프라인 매장 추천을 지원하고, 롯데는 홈페이지 연동형 디지털 경험을 확대 중이다. 무신사·오늘의집 등 온라인 플랫폼도 쇼룸 개설로 체험 접점을 넓히고 있다.
7. 넥슨, 자사 생태계로 숏폼 콘텐츠 흡수 나서
넥슨이 Z세대를 겨냥해 숏폼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피크’를 선보였다. 이용자가 짧은 영상·이미지 등을 공유하며 창작자가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구조다. 외부 플랫폼 의존을 줄이고 자사 IP 확장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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