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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뉴스 - 9월 1일] 네이버, AI 기반 최근검색어 영역 개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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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9.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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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AI 기반 최근검색어 영역 개편

네이버가 최근검색어 영역을 개편해 개인화 추천과 숏폼 트렌드 제공을 강화했다. 로그인 시 AI가 관심사에 맞춘 추천 키워드를 노출하고, ‘숏텐츠 NOW’를 통해 인기 짧은 영상 키워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검색어 표시 수는 모바일 기준 5개로 축소되며, 최대 30개까지 확인 가능하다.

 


 

2. 허위 할인광고 7,500건… 알리익스프레스에 과징금 21억

공정위는 알리익스프레스의 허위 할인광고에 대해 20억 93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알리 계열사가 실제 판매 이력이 없는 가격을 정가로 표시하고, 허위 할인율을 부착해 총 7,500여 건의 거짓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200만 원이 부과됐다.

 


 

3. 스레드, 긴 글 공유 기능 도입

스레드가 긴 글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텍스트 첨부’ 기능을 시험 도입하며 콘텐츠 창작자 확보에 나섰다. 사용자는 별도 캡처 없이도 긴 글을 첨부할 수 있으며, 클릭 시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기존 엑스의 ‘아티클’과 유사하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될 가능성이 높다.

 


 

4. 쿠팡·네이버만 웃었다… 이커머스 양극화 심화

최근 5년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약 40조 원 성장했지만, 수혜는 쿠팡과 네이버에 집중됐다. 쿠팡은 거래액이 158% 증가하고 흑자로 전환했으며, 네이버는 커머스 매출이 138% 성장했다. 반면 G마켓·11번가·SSG닷컴 등 1세대 플랫폼은 거래액과 매출 모두 감소하거나 정체되며 고전 중이다.

 


 

5. 인크로스, MBC와 AI 기반 PPL 광고 계약 체결

인크로스가 MBC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를 통한 PPL 광고 계약을 맺었다. 광고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성과 측정, 정산까지 자동화하며,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마케팅을 제공한다. MBC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6. 아마존, DSP 무기로 광고 시장 영향력 확대

아마존이 DSP 기술 고도화와 프라임 비디오 광고 도입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를 앞지른 광고 수익은 물론, 스트리밍 TV 광고와 마케팅 클라우드까지 장악 범위를 확장하며 전방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수수료도 업계 평균보다 낮아 광고주들의 이탈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7. 유니티, 게임 광고 품질 관리 툴 ‘애드 퀄리티’ 전면 무료화

유니티가 광고로 인한 게임 사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애드 퀄리티’를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광고 길이·이탈률·수익 등 UX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성 광고를 차단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25개 이상 네트워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광고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출처 -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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